직장 회의실에서 라스티비로 해외축구중계 단체 관람: PC-빔프로젝터 최적 해상도와 사운드 설정 완전 정복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사무실 한쪽에서 조용히 빔프로젝트 전원을 켜는 소리가 들린다. 오늘은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 경기가 있는 날이다. “다들 식사하면서 같이 보자”는 말에 모인 다섯 명의 동료들. 그러나 이런 낙관은 예상치 못한 첫 번째 장벽 앞에서 산산조각난다. HDMI 케이블을 PC에 꽂고 나니, 화면은 깜빡이기 시작하고 빔프로젝터 전체가 검은색으로 변해버렸다. 혹시 케이블이 문제인가 싶어 다른 포트에 꽂아보지만,…